농협중앙회 '영남권역 현장경영' 행사 참석 축사
박 지사는 축사에서 "농협이 64년 동안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금융, 복지,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면서 "특히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이어 "경남도 역시 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농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남도와 농협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 도지사를 비롯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농협중앙회 임원, 영남권 지역 농축협 조합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쌀 가공식품 전달식에 이어 간담회에서는 농협 조합장들과 함께 농가소득 증대 및 농업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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