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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 "농업,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

뉴시스

입력 2025.03.10 14:30

수정 2025.03.10 14:30

농협중앙회 '영남권역 현장경영' 행사 참석 축사
[창원=뉴시스]10일 경남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농협중앙회 주최 ‘2025 영남권역 현장경영’ 행사에 참석한 강호동(오른쪽) 농협중앙회장이 박완수 경남도지사에게 쌀 가공식품 1억원 기탁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5.03.10.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10일 경남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농협중앙회 주최 ‘2025 영남권역 현장경영’ 행사에 참석한 강호동(오른쪽) 농협중앙회장이 박완수 경남도지사에게 쌀 가공식품 1억원 기탁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5.03.10.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0일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농협중앙회 주최 '2025 영남권역 농협 현장경영' 행사에 참석해 "농업을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축사에서 "농협이 64년 동안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금융, 복지,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면서 "특히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이어 "경남도 역시 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농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남도와 농협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 도지사를 비롯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농협중앙회 임원, 영남권 지역 농축협 조합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쌀 가공식품 전달식에 이어 간담회에서는 농협 조합장들과 함께 농가소득 증대 및 농업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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