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시는 봄을 맞아 '잠실파크골프장'을 재개장한다고 11일 밝혔다.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오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을 재개한다.
지난 2013년 잠실종합운동장 내 조성한 잠실파크골프장은 지난 10여년간 연평균 3만 명이 이용하는 국내 파크골프의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총 코스 길이 513m, 여러 난이도의 9홀로 구성돼 있으며 다채로운 조경과 쉼터, 간이 운동기구를 갖추고 있다.
개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다.
.
매달 15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예약하면 된다. 기존 1인당 예약 횟수는 월 4회였지만 올해부터는 1인당 월 2회로 변경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