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이유경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 양기덕 시알이노테크 대표, 이상훈 신안주철 대표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지원단 활동 성과와 올해 컨설팅 계획 등을 공유했다.
포스코는 중소기업과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컨설팅 지원부터 금융, 기술, 교육, 판로 지원에 이르기까지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 출범 5년차를 맞이하는 '동반성장지원단'은 각 분야에서 평균 25년 이상 근무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9명의 포스코 직원들로 구성된 중소기업 지원 전문조직으로 기술개발 또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가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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