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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상영…한국단편경쟁·지역공모작품 35편

뉴시스

입력 2025.03.12 14:14

수정 2025.03.12 14:14

[전주=뉴시스] 내달 30일부터 열흘 간 진행되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될 한국단평경쟁 30편의 스틸샷. (사진=전주국제영화제 제공) 2025.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내달 30일부터 열흘 간 진행되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될 한국단평경쟁 30편의 스틸샷. (사진=전주국제영화제 제공) 2025.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이게 될 한국단편경쟁·지역공모 작품들이 공개됐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될 한국단편경쟁 작품 30편과 지역공모 작품 5편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영화제 측은 지난해 11월부터 약 3개월간 한국경쟁·단편경쟁, 비경쟁, 지역공모 등의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영화제 출품작을 공모했다.

한국단편경쟁 부문에서는 모두 1510편이 모집돼 2년 연속으로 최다 출품 기록을 경신했다. 심사위원들은 극영화(극영화-애니메이션 1편 포함) 23편, 다큐멘터리 3편, 실험영화 3편, 애니메이션 1편 등 모두 30편의 작품을 선정했다.



제작자가 전북 지역에 주소지를 뒀거나 50% 이상의 촬영을 전북에서 진행한 지역 공포에는 모두 46편이 출품됐다.
이 중 4편의 단편 작품과 1편의 장편 작품이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이렇게 선정된 작품들은 내달 30일부터 열흘간 진행되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국내 최초로 상영될 예정이다.
선정된 35편 작품은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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