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1) 박대준 기자 = 재단법인 고양 국제꽃박람회가 '2025 고양 국제꽃박람회' 입장권 사전예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박람회 측에 따르면 사전예매 입장권은 현장 판매 가격보다 최대 33%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보통권(관외권) 가격은 일반(19~64세) 1만 1000원·우대(36개월~18세 및 65세 이상) 9000원이며, 고양시민권은 일반 1만 원·우대 8000원이다. 특히 고양시민에겐 전 기간(17일) 패스권을 3만 원에 판매한다.
입장권 사전예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오프라인 사전예매는 4월 20일까지 가능하며,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고양시로 등록된 고양시민에 한해 고양시민권을 판매한다.
고양시민권은 시청 및 구청 일부,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도서관, 원마운트, 한양문고(주엽점·화정점), 롯데백화점 일산점, 고양도시관리공사, 고양문화원,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등 시내 지정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5 고양 국제꽃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11일까지 '꽃, 상상 그리고 향기'를 주제로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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