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W컨셉은 신세계백화점에서 '브랜드 데이' 행사를 열고 올해 첫 주자로 인기 브랜드 시야쥬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브랜드 데이는 W컨셉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하는 스몰 팝업스토어 행사다. 신규 컬렉션 출시 등 브랜드 이벤트에 맞춰 오프라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혜택을 제공해 입점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와 매출 향상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W컨셉은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대구점, 센텀시티점에 위치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시야쥬 브랜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시야쥬 브랜드데이는 2025년 봄 컬렉션 출시에 맞춰 '쉼과 여유'를 테마로 운영된다.
안지수 W컨셉 상품기획담당은 "온라인에서 인기가 높은 시야쥬를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기간 한정으로 특별 팝업을 준비했다"며 "향후 브랜드 데이 참여 브랜드와 프로모션을 확대해 입점 브랜드가 고객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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