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3일 오후 3시 17분쯤 경북 경주시 내남면 노곡리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소방 장비 등을 투입해 오후 4시 5분쯤 진화했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48분쯤에는 상주시 오대동 한 야산의 태양광발전소에서도 불이나 진화 장비가 투입돼 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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