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경주·상주서 산불 잇따라 발생…인명피해 없어

뉴스1

입력 2025.03.13 16:50

수정 2025.03.13 16:50

13일 오후 3시 17분쯤 경북 경주시 내남면 노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나 소방헬기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5.3.13/뉴스1
13일 오후 3시 17분쯤 경북 경주시 내남면 노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나 소방헬기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5.3.13/뉴스1


(경주·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3일 오후 3시 17분쯤 경북 경주시 내남면 노곡리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소방 장비 등을 투입해 오후 4시 5분쯤 진화했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48분쯤에는 상주시 오대동 한 야산의 태양광발전소에서도 불이나 진화 장비가 투입돼 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