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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서울 도심 물들인 2025 서울마라톤

뉴스1

입력 2025.03.16 15:21

수정 2025.03.16 15:21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 참가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3.16/뉴스1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 참가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3.16/뉴스1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025 서울마라톤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16일 오전 8시, 서울 도심에서 출발한 이번 대회에는 사상 최초이자 최다인 4만 명의 마스터스 마라토너들이 참가했다.

세계육상연맹(WA) 인증 플래티넘 라벨 대회이자 세계육상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서울마라톤은 뜨거운 러닝 열풍을 타고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참가자를 맞이했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해 6월 18일 오전 10시에 시작된 온라인 참가 접수에서 풀코스(42.195km)와 10km 코스가 각각 16분, 45분 만에 마감됐다.

각 코스의 참가자 정원은 2만 명으로, 접수 시작 직후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다.

이 외에도 국제 및 국내 남녀 엘리트 선수 170명이 참가해 총 4만 명을 넘는 러너들이 서울의 도심을 달렸다.

서울마라톤은 매년 수많은 마라톤 마니아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올해는 그 규모와 열정에서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한 대회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날 대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해 2025 서울마라톤을 축하하고 참가자들을 응원하며 도심을 함께 달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