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전·평시 작전수행능력 체계 강화와 군사대비태세 완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훈련 기간 중 37번·367번·371번 국도에서 다수의 병력과 장비, 차량이 이동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훈련 상황에 따라 소음이 발생하거나 부분적인 교통통제 등이 실시돼 주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