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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 온천축제…고향사랑기부제 연계 인증 이벤트 연다

뉴시스

입력 2025.03.23 12:00

수정 2025.03.23 12:00

창녕·충주·대전서 온천 문화축제 개최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2024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온천로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4.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2024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온천로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4.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이달 말부터 전국 각지에서 온천 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축제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

23일 행안부에 따르면 이달 28~30일에는 경남 창녕에서 부곡온천 축제가 개최된다.

또 4월 11~13일에는 충북 충주시 물탕공원 일원에서 ‘제41회 수안보 온천제’가, 5월 2~4일에는 대전 유성구 온천로 일원에서 유성온천 문화축제가 예정돼있다.


행안부는 이달 24일부터 5월 16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축체참여 인증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기간 축제 지역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인증 사진을 제출한 사람에게는 추첨을 거쳐 답례품과 경품이 지급된다.



상세한 이벤트 내용과 참여 방법은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 또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www.ilovegoh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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