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MG BLUE WAVE’ 지속 전개
전국 약 910개 새마을금고 대상
인사 전문가 진단 및 컨설팅 실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까지 전국 누적 558개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MG맞춤 인사·노무 진단 및 컨설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에는 약 350개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전국 80% 새마을금고가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MG맞춤 인사·노무 진단 및 컨설팅’은 새마을금고 규정을 반영한 맞춤형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인사·노무 전문가가 인사·노무 관련 상담을 제공하고, 노무 관리의 합리적 운영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컨설팅을 통해 새마을금고의 인사·노무 관리 역량 향상, 합리적인 조직문화의 구축, 임직원의 근로 권익 증진 및 직장 만족도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캐주얼데이(근무복 자율화)’, ‘새마을금고-중앙회간 소통 컨퍼런스’ 등을 시행해 구성원들의 직장 경험 개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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