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키느 420개, 빵 1만4000개 지원
이와 함께 일상 복귀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빵 1만4000개도 순차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피해 지역민과 현장 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복구 지원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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