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상황 모니터링해 추가 지원 검토"
외교부는 29일 "이번 지원이 피해지역 내 생명을 살리기 위한 노력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피해상황을 긴밀히 모니터링해 필요시 추가적인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28일 미얀마 중부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 여파로 발생지점으로부터 1000㎞ 떨어진 태국 방콕에서도 지진 피해가 잇달아 발생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사망 1002명, 부상 2376명, 실종 30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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