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의 새로운 시선, 그 이야기를 담다" [새책]
'기안84' 러닝메이트 서주호 신간 '모두를 위한 러닝'
【파이낸셜뉴스 경기=김경수 기자】 러닝 입문자부터 장거리 러너까지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낸 '모두를 위한 러닝(도서출판 비엠북스)'이 출간됐다.
저자인 서주호 작가는 '기안84' 러닝 메이트로 이름을 알려 런주호 유튜브, 러닝 코치, 생활 체육 지도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러닝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전하고,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노하우를 책을 통해 공유한다. 또 러닝을 통해 건강 뿐 아니라 삶의 태도까지 변화할 수 있다는 메시지도 전달한다.
30일 서 작가는 "러닝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자, 삶을 긍정적으로 바꿔주는 강력한 도구”라며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주고, 러닝을 시작할 용기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출간한 이 책은 총 210쪽 분량이다. 작가는 러닝은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생활 스포츠라는 점을 강조하며, 러닝을 통해 삶이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음을 전한다.
고도 비만, 우울증 등 자신의 극적인 삶과 대조하면서 이야기를 풀어간다. 러닝을 통해 건강뿐 아니라 삶의 태도까지 변화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주 내용이다. 글과 사진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자들은 작가의 긍정적인 삶의 태도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삶을 다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 러닝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타인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여정이 담겨있다"고 출판사는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김경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