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정비 및 사고 수리가 가능한 29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하고 있으며, 상주하고 있는 기술자도 36명에 달한다. 하루 정비 가능 대수는 100대다. 메르세데스-벤츠 기기검증(EQ)을 받은 전기차 특화 정비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전기차 이용객들도 원활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신속하고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발하게 확장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청주 오송 서비스센터를 열어 충북 거주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강남권에서는 서비스 향상을 위해 '방배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개소했다.
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방배 서비스센터는 서초구 및 강남구 이용객의 접근성이 우수할 뿐 아니라 일반 및 전기차 정비, 사고 수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고 전했다. 지하 3층, 지상 2층의 총 연면적 5780.82㎡ 규모로 총 35명의 정비 전문가, 차량 정기 점검, 일반 정비 및 사고 수리가 가능한 27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하고 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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