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 정책소식 다양한 콘텐츠로 전달 예정
지식재산 정책기자단은 지식재산에 관심이 많고, 소셜네트워크(SNS) 소통 능력이 뛰어난 국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학생발명가, 칼럼리스트, 웹툰작가 등 모두 15명이 선발됐다. 생생한 취재활동을 통해 지식재산 정책소식을 15색의 다양한 콘텐츠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수현 특허청 지식재산 정책기자는(2019년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 국무총리상 수상자) "청소년발명프로그램과 발명교육센터 등 특허청의 여러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만큼 발명과 지식재산에 대한 생각과 관련 활동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대순 특허청 대변인은 "올해는 발명의 날 60주년으로 발명의 가치를 담은 ‘명품특허’에 대한 창의적인 기사를 기대한다"면서 "지식재산 정책기자단이 특허청의 지식재산 정책을 국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식재산 정책기자단이 작성한 기사는 특허청 블로그에 게재되며, 활동 종료 후 지식재산 인식 제고에 기여한 우수 기자에게는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된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