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모바일 게임 ‘마피아42’ 개발사 팀42가 경상도 지역의 산불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다. 나성수 팀42 대표는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조속한 피해 복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