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의견을 교육정책에 반영,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 학부모 정책 이해도를 향상, 교육수요자와 공감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운영된다.
모니터단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방과후학교 만족도 조사 등 17개 대전교육정책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의견을 제안한다. 또 정책설명회와 토크콘서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등 학부모 프로그램에 참여,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지난해는 1113명의 모니터단으로 구성, '대전교육 만족도 조사' 등 22건의 대전교육정책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분석, 정책에 반영했다.
모집인원은 1000명 내외이고 대전교육정책에 관심이 있고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정인기 대전교육청 기획국장은 "교육수요자 중심의 정책 수립을 위해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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