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0여장 모두 팔려
2일 정관장에 따르면 4일 오후 7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흥국생명과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 입장권 3300여장이 모두 팔렸다.
정관장은 현대건설과 플레이오프(3전 2승제)를 2승 1패로 통과해 2011~2012시즌 이후 13년 만에 챔프전에 올랐다.
상대인 흥국생명은 '배구 여제' 김연경이 이번 챔프전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 관심이 더 뜨겁다.
2일은 같은 장소인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차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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