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유일 3년 연속 사업 선정
이 사업은 읍면동의 재난안전 관리기능을 강화한다.
대화동은 국비를 지원받아 총 사업비 3000만원을 투입해 안전협의체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분석해 지역 맞춤형 안전대책을 모색한다. 또 기존 시행 중인 복지사업과 연계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확대해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