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원주 소초면 교향리 산불…21분 만에 진화

뉴스1

입력 2025.04.03 15:42

수정 2025.04.03 15:42

(원주=뉴스1) 한귀섭 기자 = 3일 오후 2시40분쯤 강원 원주 소초면 교향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21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후 3시1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잡풀 33㎡가 불에 탔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