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권영세·권성동, 한남동 관저 찾아…파면된 윤석열 면담

뉴스1

입력 2025.04.04 17:56

수정 2025.04.04 18:05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인용된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경찰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인용된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경찰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박기현 기자 =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된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를 찾아 윤 대통령과 면담한 것으로 확인됐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헌법재판관 8인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 대통령을 파면했다.

이날 지도부의 관저 방문은 파면 결정이 난 만큼 직접 윤 대통령을 찾아 여러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국민의힘 지도부는 윤 대통령이 석방된 지난달 9일 저녁에도 한남동 관저를 찾아 30분 정도 면담을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