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투자심사는 각종 투자 사업에 대한 무분별한 중복 투자를 막기 위해 예산 편성 및 사업 시행 전 사업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행정 절차다.
이번 심사를 통해 산업단지 내 산업(83만6000㎡) 및 연구시설 등(15만6000㎡)을 추진하고, 국·도비 공모 등 개별사업으로 스마트팜 시설 등을 구축하면 전체 166만7000㎡ 규모의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게 된다.
충남도는 사업 추진을 본격화해 올 상반기 산업단지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오는 2027년 상반기 공사에 착공할 방침이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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