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취임식에는 진천선수촌에 입촌한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체육회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김 선수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선수촌의 안정적 운영과 선수, 지도자에 대한 지원 강화를 재임 기간 목표로 삼는다.
특히 채 1년도 남지 않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내년 9월 개최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시급한 과제다.
김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적의 훈련 환경을 조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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