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 5.1건에 이어 이번에도 4.6건으로 8년 연속 최저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라이나생명은 민원과 불완전판매 발생 소지가 높다고 오해받는 TM(텔레마케팅)영업 기반임에도 보험업계 최저의 민원 건수를 기록했다. 또 치열한 영업경쟁 환경과 보험금지급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보장성보험 비중이 100%임에도 소비자불만이 가장 적다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라이나생명은 소비자보호와 고객중심경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과 기업 가치를 바탕으로 지난해 소비자중심경영에 대한 실천 의지와 소비자보호에 대한 결과를 인정받아 '2024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
조지은 라이나생명 사장은 "라이나생명의 모든 임직원은 고객이 느끼는 불안을 해소하고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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