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일 프리마켓에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 프리마켓(오전 8시부터 8시 50분)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98% 오른 5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13.27% 오른 18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SK하이닉스는 프리마켓 거래 시작 직후 상한가에 거래가 체결되기도 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외 국가에 대한 상호관세 부과를 유예한다고 밝히면서 기대 심리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hippo@fnnews.com 김찬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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