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울산 온산공단 KG케미칼에서 화재.. 장비 25대 투입 진화중

최수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4.10 11:30

수정 2025.04.10 11:30

(출처=연합뉴스)
(출처=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10일 오전 10시 58분께 울산 울주군 이진리 온산국가산단 내 KG케미칼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포장동 천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된 것이 없다.

진화에는 인력 58명, 장비 25대가 투입됐다.
소방당국은 굴절차를 이용해 포장동 지붕에 물을 뿌리면 확산을 저지하고 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