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팝소프트는 2024년 연 매출 220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매출 120억 원 대비 약 83% 증가한 수치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부터는 연 구독료를 월별 매출로 환산하는 회계 기준을 도입해 실적의 정확도도 높였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1억2700만원으로 전년 28억 원의 적자에서 회사 설립 7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조윤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