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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 맛집 찾는 군산시…후보 접수 시작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4.11 13:16

수정 2025.04.11 13:16

전북 군산시청 전경.
전북 군산시청 전경.


【파이낸셜뉴스 군산=강인 기자】 전북 군산시는 오는 14∼25일 지역 대표 맛집 선정을 위한 후보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표 음식점을 발굴해 관광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시민참여 설문조사, 영업자 직접 신청, 외식업 단체 추천, 읍면동 등 시민과 관계기관 추천 등을 받아 군산의 숨은 맛집을 발굴할 예정이다.

신규 맛집 선정 심사기준은 영업 신고 후 3년이 지난 일반음식점으로 업소에 대한 적격 여부 검토, 현장평가, 전문가 최종 심의 등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맛집 지정증 수여, 표지판 부착, 상수도 사용료 30% 감면, 위생용품 등이 지원된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