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서울 마포구 애오개역 앞 지름 40㎝ 규모 싱크홀 발생

연합뉴스

입력 2025.04.13 11:33

수정 2025.04.13 17:27

서울 마포구 애오개역 앞 지름 40㎝ 규모 싱크홀 발생

싱크홀 (출처=연합뉴스)
싱크홀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13일 서울 마포구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 앞 차로에 지름 40cm, 깊이 1.3m 규모의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마포경찰서는 이날 오전 8시 50분께 관련 신고를 받아 애오개역 앞 4개 차로의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현재 서부도로사업소가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기 위해 싱크홀 현장의 땅을 파고 있다.

young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