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코웨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지원…8년 연속 참여

뉴시스

입력 2025.04.15 15:46

수정 2025.04.15 15:46

공기청정기 무상 지원·관리 서비스 제공
[서울=뉴시스]코웨이 CI.(사진=코웨이 제공) 2025.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코웨이 CI.(사진=코웨이 제공) 2025.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는 15일 환경부와 취약계층의 실내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환경부, 한국환경기술원, 민간 기업이 함께하는 해당 사업은 환경유해인자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내환경을 개선하는 것이다.

코웨이는 2018년부터 8년 연속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취약계층의 건강한 실내환경 조성을 돕고 있다.


코웨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내공기질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공기청정기를 지원하고 필터 교체 등 관리서비스를 2년 간 무상 제공한다. 코웨이가 지난 8년간 취약계층에 지원한 공기청정기는 120여대에 달한다.



코웨이는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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