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증국 1~3월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5.4%

이석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4.16 11:20

수정 2025.04.16 11:20

명목 GDP는 전년 동기에서 4.6% 확대

미국의 관세 폭탄으로 중국의 수출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에서 세관 당국인 해관총서(관세청)가 16일 수출업계 관계자들과 좌담회를 갖고 대응 결의를 다지고, 대응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AP 뉴시스
미국의 관세 폭탄으로 중국의 수출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에서 세관 당국인 해관총서(관세청)가 16일 수출업계 관계자들과 좌담회를 갖고 대응 결의를 다지고, 대응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AP 뉴시스


[파이낸셜뉴스]중국 국가통계국이 16일 발표한 1~3월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5.4% 늘었다. 2024년 10~12월의 증가치 5.4%와 같았다. 물가 변동을 고려한 것으로 생산은 견조하게 경제를 추동하고 있지만, 여전히 부동산 부문은 계속 침체를 넘어서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4/4분기와 비교한 증가율은 4.9% 정도이다. 명목 GDP는 전년 동기 4.6% 증가했다.

2024년 10~12월 증가율도 4.6%였다.

june@fnnews.com 이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