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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소재·센서분야 산학협력"…경남TP·창원대 손잡았다

뉴시스

입력 2025.04.17 17:12

수정 2025.04.17 17:12

[창원=뉴시스] 17일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 나노융합본부 스마트센싱유닛실증센터에서 국립창원대학교 G-LAMP 사업단 곽진성(왼쪽) 첨단나노과학기술연구소장과 권기현 나노융합본부장이 나노 소재 및 센서 분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경남TP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17일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 나노융합본부 스마트센싱유닛실증센터에서 국립창원대학교 G-LAMP 사업단 곽진성(왼쪽) 첨단나노과학기술연구소장과 권기현 나노융합본부장이 나노 소재 및 센서 분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경남TP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 나노융합본부는 17일 국립창원대학교 G-LAMP(Global Leading Advanced Materials Platform) 사업단 첨단나노과학기술연구소와 나노 소재 및 센서 분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공동 발전을 위한 산·학·연 활동 교류 ▲연구·기술 교류의 상호 협력 ▲인재 양성을 위한 인적·물적 및 지원 시설 공동 활용 등을 위해 협력한다.


권기현 나노융합본부장은 "경남TP는 경남도와 함께 2021년부터 센서 분야 실증 플랫폼 기반을 구축하고 스마트 센싱유닛 전문기업 육성을 위해 스마트센싱유닛실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나노 소재 및 센서 분야의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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