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계획‧토공‧토목구조‧터널‧궤도 분야 50명으로 구성
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철도계획, 토공, 구조, 터널, 궤도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됐으며, 각 분야의 개선 사항을 발굴 및 검토하고 세부 기준을 집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지하 정거장 형식 선정 기준 고도화 △기준면 용어 정의 재정립 △시설개량공사 전문시방서 제정 등 국제 수준의 건설 기준 정립을 위한 주요 개선 과제에 대해서도 토의했다.
손병두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장은 “앞으로 건설기준위원회 운영을 통해 설계 및 시공 기준 등 개선 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우리나라 철도건설기준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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