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소방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8시20분께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의 한 단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주택 내부에서 10대 A양이 숨진 채 발견됐고 B(60대)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소방은 장비 34대와 인력 123명을 동원해 약 1시간35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은 장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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