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봉사단은 유동 인구가 많은 경성대학교 주변 상권 일대에서의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챙겼으며, 사상구와 사하구 봉사단은 삼락생태공원과 다대포 해변공원 등지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체험형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 연제구 봉사단은 장애인 재활 작업장인 '양지비전센터'에서 일손을 보탰고, 수영구 봉사단은 부산시여자단기청소년 쉼터에서 시설 대청소를 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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