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21일 오전 0시20분께 경남 진주시 진성면 남해고속도로 순천천방향 진주 2터널 입구에서 25t 탱크로리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두 차량의 운전자가 각각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한국도로공사 측은 사고 직후 25t 탱크로리에서 기름이 도로에 유출돼 방제작업을 벌이면서 2시간 정도 차량 통행이 이뤄졌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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