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지난 9일 연금전문센터 및 연금스타 발족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연금리더 제도'를 도입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고객관리를 목표로 180명의 연금 전문인력을 선발했으며, 전국 퇴직연금센터와 전용 콜센터를 통해 연금 고객 관리 역량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는 경력과 역량이 우수한 '연금스타' 23명과 '연금스타터' 24명, 총 47명을 선별하여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위한 전문 인력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연금스타는 신한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 창원금융센터 등 총 18개 지점에서, 연금스타터는 마곡역지점, 광양금융센터 등 총 19개 지점에서 고객의 연금자산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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