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오늘의 날씨] 경기(22일, 화)…새벽부터 전 지역 비, 저녁에 그쳐

뉴스1

입력 2025.04.22 03:01

수정 2025.04.22 03:01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한 시민이 가방으로 머리를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일부 지역에는 싸락우박이 떨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한 시민이 가방으로 머리를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일부 지역에는 싸락우박이 떨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수원=뉴스1) 박대준 기자 = 22일 경기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오후 6~9시까지 내리겠다. 하루 예상 강수량은 10~50㎜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아침 최저기온은 14~17도, 낮 최고기온은 18~20도로 예상된다.

주요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15~18도, 이천 15~19도, 구리 16~19도, 광명 17~19도, 파주 15~18도, 연천 15~17도다.


미세먼지(PM10)·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오전에 '보통'에서 오후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서해 앞바다 물결은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따뜻한 남풍과 북쪽의 찬 공기가 만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