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결정으로 류비모바 장관이 교황의 장례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형사재판소(ICC)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로 해외 활동이 제약을 받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식은 오는 26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등 정상들이 교황 장례식에 참석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