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동양생명이 지향하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다. 이날 행사에는 동양생명 임직원의 자녀 중 만 6세에서 9세 이하 어린이 37명이 참여해, 본사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경험하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행사는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가 직접 어린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명예 사원증과 기념품을 전달하는 환영 인사로 시작됐다. 이후 아이들은 최고경영자(CEO) 집무실과 부모의 사무공간을 둘러보며 ‘엄마·아빠의 일터’를 직접 체험했고, 사내 방송 스튜디오에서는 뉴스 대본을 읽고 카메라 앞에 서보는 색다른 경험을 통해 보험에 대한 이해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었다.
오후에는 유명 키즈 크리에이터 현채민, 강나후씨가 특별 게스트로 등장해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와 체험 활동을 진행, 행사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이끌었다. 이어 캐리커처 이벤트와 단체 기념 촬영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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