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에어서울은 22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돗토리현과 함께 ‘요나고 관광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요나고는 에어서울이 단독으로 운항하는 일본 돗토리현 서부에 위치한 도시다. 최근 주5회로 증편해 운항 중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에어서울 김중호 대표이사와 돗토리현, 일본정부관광국(JNTO)을 비롯해 여행사 관계자 및 인플루언서 70명이 참석했다.
에어서울과 연계된 대규모의 골프장인 ‘다이센 아크 컨트리 클럽’, ‘다이센 헤이겐 골프 클럽’은 골프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중호 에어서울 대표는 “천혜의 자연, 음식, 만화, 료칸, 골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자랑하는 지역인 요나고는 소도시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증편 운항이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지도록 많은 관심 보여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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