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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학교 강사료 지급은?…제주교육청, 개선대책 추진

뉴시스

입력 2025.04.24 10:53

수정 2025.04.24 10:53

[제주=뉴시스] 제주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제주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교육청은 초등학교 교감과 늘봄지원실장 등으로 구성된 청렴 서브전담조직인 방과 후 학교 청렴 개선팀 1차 협의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달 20일부터 13일까지 도내 방과 후 학교 강사 474명을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의 방과 후 학교 업무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협의회는 의견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개선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청렴 개선팀은 방과 후 학교 강사료 지급 관련 기준, 방과 후 강사 채용 개선 사항, 교육안전 종합계획, 모니터링 및 컨설팅 등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대책을 준비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방과 후 학교 운영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내 방과 후 강사 및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청렴한 제주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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