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수탁 하나센터 4곳은 충북하나센터(22일 청주시), 서울동부하나센터(24일 서초구), 경기동부하나센터(28일 성남시), 충남하나센터(30일 아산시) 4곳이다.
남북하나재단은 지난해까지 경남, 강원 북부, 제주 3곳의 하나센터를 통일부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했으나, 올해부터는 서울동부, 경기동부, 충북, 충남 등 4곳을 신규로 수탁해 총 7곳을 운영하게 됐다.
재단은 올해 수탁하나센터 확대에 따라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자활, 생활안정, 교육지원, 사회통합을 지원하는 한편,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민간 단체 등과의 협업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통합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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