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중 무역전쟁 완화 기대로 중국 매출 비중이 큰 엔비디아 주가가 3% 이상 급등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3일 연속 랠리를 이어갔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3.62% 급등한 106.43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2조5970억달러로 불었다.
전일에도 엔비디아는 미중 무역전쟁 완화 기대로 4% 정도 급등해 주가가 100달러를 재돌파했었다.
미중 무역 긴장 완화 호재가 이틀 연속 반영되면서 엔비디아가 랠리를 이어간 것이다.
3일 연속 랠리에도 미중 무역전쟁 영향으로 엔비디아는 지난 한 달간 12%, 올 들어서는 20% 각각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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