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고천 디에트르 센트럴’ 단지 내 상가의 공개입찰이 4월 25일(금) 하루 동안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가는 올해 10월 입주를 앞둔 신축으로, 전매가 가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상가는 계약금 10%만 납부하면 중도금 없이 잔금 시까지 추가 납입 부담이 없는 점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모든 점포가 1층에 배치돼 생활밀착형 업종의 입점에 적합한 것으로 전해진다.
단지 내 492세대의 고정 수요에 더해 인근 약 1,770세대의 아파트 단지와 행정타운, e편한세상 870세대가 인접해 있어 고정 및 유동 수요가 풍부하다.
단지 인근의 대표적 명소인 오봉정사는 주말마다 수백 명의 방문객이 찾는 곳으로, 상가의 주말 활용도 또한 높을 것으로 보인다.
공개입찰은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18-1번지에 위치한 디에트르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입찰 참여를 위한 신청접수는 당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이후 입찰과 개찰, 계약 체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찰보증금은 호실당 1,000만 원이며, 동일 호실에 대한 중복 신청은 불가하나 신청 호실 수에 제한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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