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신한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1079억…전년비 43%↑

뉴시스

입력 2025.04.25 14:40

수정 2025.04.25 14:40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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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우연수 기자 = 신한투자증권이 1분기 107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전년 동기 대비 42.5%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흑자 전환했다.

신한금융그룹은 25일 자회사 신한투자증권의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16.8% 증가해 3698억원을 기록했다.
수수료 수익은 2043억원, 자기매매는 1874억원 수익을 올리며 전년 대비 각각 7.0%, 61.7%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6.9% 증가한 1176억원을 기록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채권 등 자기매매 부문 이익 증가와 함께 전분기 발생했던 해외대체 자산의 평가손실 소멸 효과 등으로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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