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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60대가 몰던 승용차 헬스장으로 돌진…2명 부상

뉴시스

입력 2025.04.25 16:53

수정 2025.04.25 16:53

[제주=뉴시스] 25일 오후 3시35분께 제주시 외도동에서 소나타 승용차량이 헬스장 건물 안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헬스장 이용객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조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사진=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25일 오후 3시35분께 제주시 외도동에서 소나타 승용차량이 헬스장 건물 안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헬스장 이용객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조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사진=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5일 오후 3시35분께 제주시 외도동에서 60대 여성 A씨가 몰던 소나타 승용차량이 헬스장 건물 안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헬스장 이용객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차량이 건물 출입문으로 돌진하면서 유리문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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