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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호남 경선서 88.69% 압승…누적도 89.04% 1위

서영준 기자,

성석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4.26 17:29

수정 2025.04.26 17:29

김동연-김경수 수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선 이재명·김경수·김동연 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선 이재명·김경수·김동연 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호남권에서도 90%에 육박하는 득표율을 기록하며 압승을 거뒀다.

이 후보는 26일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경선 호남권 투표결과 득표율 88.69%를 나타내며 1위를 차지했다.
이 후보에 이어 김동연 후보가 득표율 7.41%, 김경수 후보가 득표율 3.90%를 기록했다.

앞서 진행된 충청권과 영남권에 호남권을 포함한 누적 득표율에서도 이 후보는 89.04%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다음으로 김동연 후보가 누적 득표율 6.54%, 김경수 후보가 누적 득표율 4.42%를 나타내고 있다.



syj@fnnews.com 서영준 성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