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면 어디든 대형 화면 구성
더 프리미어 5는 트리플 레이저 기술로 약 43㎝ 거리에서 최대 100형까지 투사할 수 있는 초단초점 프로젝터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벽, 바닥, 테이블 등 평면이 있는 어디서든 대형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특히 더 프리미어 5 전용 스탠드에는 적외선 카메라와 적외선 레이저 모듈이 탑재, 터치 기반 사용자 조작을 지원한다.
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터치 인터랙션 기능을 통해 홈 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한 일상 속 스크린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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